Economy
📀 1부
부분 지금 준비율 10% ?
예전엔 금이 돈이었다
근데 금은 들고다니기 무거웠다
금 세공업자가 금을 금화로 만들어주고, 이를 보관해주고, 대신 금화 보관증을 준다
사람들은 무거운 금 대신 금화 보관증으로 교환을 한다
금 세공업자가 생각한다
보관하고 있는 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자
금 세공업자가 돈을 많이 번다
A : 금 세공업자 얘 어떻게 돈 많이 버는거야 !!
A : 아니 얘 내 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 있는거구나
A : 야 금세공, 내 금 어디있어
금 세공업자가 A 에게 이자를 나눠주기로 했다
A : 오 아무것도 안해도 돈이 들어와 ㅇㅈ
금 세공업자는 머리를 쓴다
내 금고에 얼마나 금화가 있는지 아무도 몰라
그리고 맡겨놓고 가져가는게 10% 밖에 안돼
= 부분 지금 준비율 10%의 유래
그러니까 금고에 없지만 10배나 많은 만큼 빌려줌
어느날,
A : 야 금세공, 내 금 어디있어
B : 야 금세공, 내 금 어디있어
C : 야 금세공, 내 금 어디있어
근데 돈 찾는 사람 만큼 줄 금화가 없어
= 파산 = 뱅크런 : 은행에 돈을 맡긴 사람들이 동시에 돈을 찾는 현상 현대에서도 일어나면 은행이 망한다
금융위기에 나타나는 현상
이때 영국 왕실, 전쟁 많이해서 금화가 많이 필요해
금 세공업자가 가상의 돈(가지고 있는 돈의 약 3배까지)을 발행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가
Chartered 면허받은, 공허된
이렇게 은행이 만들어지고
현대까지 지금 준비율이 이어지고 있다
100억 중에 90억을 빌려줄 수 있다
90억을 신용통화
90억은 81, 72, 65, 59, 53, 47 계속 빌려 줄 수 있다
이를 신용창조
이렇게 늘리다보면 최대 1000억까지 만들 수 있다 !!
은행은 대출을 해줘야 돈이 생긴다
그래서 막 대출 광고하고 막 한다
은행은 지금 준비율이 낮을수록 돈을 많이 번다
우리나라는 3.5% 내외 (영상 기준)
이 기준이면 대출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빌려주면 5000억이 6조 60억이 된다
마치 열수록 점점 작은 게 나오는 러시아 인형
“우리의 통화 시스템에 빚이 없으면 돈도 없다”
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통화량이 많아지기 때문
통화량이 많아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인플레이션(통화팽창)
통화량의 증가로 화쳬가치가 하락하고 물가가 오르는 경제 현상
원금은 중앙은행이 준다
근데 중앙은행도 돈을 불린다
중앙은행은 통화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이자율 통제, 화폐 발행의 권리를 갖는다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상하거나 동결했다ㅡ
물가는 어떻게 될지
대출을 갚아야할지 해야할지
보통 침채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중의 통화량 조절
양적 완화 : 중앙은행이 화폐를 찍어 통화랼을 늘림으로써 경기방어와 신용경색을 해소하는 정책
중앙 은행이 기준 금리를 내려도 효과가 없을 때,
돈을 직접 푸는 방법
돈을 찍어내야하는 근본적인 이유
섬이 하나 있다
외부와 전혀 소통하지 않는 통화 은행
연이율 5%로 10000원을 빌려준다
근데 갚을 수가 없다
왜? 통화량이 10000원 밖에 없어서
그래서 돈을 찍어낼 수 밖에 없다
발행한 돈을 누가 대출한다
그걸 모으면 다 갚을 수 있다
근데 500원의 이자는?
또 돈을 만들어야 해
또 이자
그래서 계속 돈을 만들어내고 빚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
More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은 좋다
흥청망청 써도 되니까
하지만 후폭풍이 있다
하이퍼인플레이션
단기적으로 돈을 많이 찍어내면 인플레이션
아까 500원을 대출한 애
500원을 10000원의 빚이 있는 애에게 줬는데, A가 은행에 빚을 갚아서
시중에 또 돈이 없다
500원을 갚은 수 없다
이자를 갚으려면 누군가의 대출금을 가져와야 한다
돈이 적게 돌면, 누군가는 이자를 갚을 수 없고 이런 사람이 파산
보통 돈이 없는 사람이 먼저
현대 시스템은 빚 보존 시스템이 지배
누군가 가지게 되면, 누군가 파산한다
그래서 경쟁이 필수적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전부다
이런 일이 많아지면
시중에 돈을 줄어든다
돈이 부족하면 돈을 못갚는 사람이 많아진다
부도가 난다 통화량이 줄어든다
팽창이 멈추는 순간 디플레이션이 시작된다 : 통화량의 축소로 물가가 하락하고 경제활동이 침체되는 현상
여기저기 거품이 터진다
돈이 없으면 기업이 생산과 투자를 줄인다 구조조정에 들어간다
일자리가 부족해진다
돈을 벌기가 힘들어진다
누구나 싫어한다
호황이 돈이 아닌, 빚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언제나 꺼지기 마련이다
사계이 있는 거다
금융위기, 겨울이 오늘 걸 미리 알 수는 없는건가?
모른다
하지만 금융시스템의 위기를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다
어느 지역에 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높은 지 알 수 있는것처럼
48-54~60년 정도 한 번씩
콘드라티예프 파동
금융회사들은 빚을 갚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까지 돈을 빌려줫다
빌릴 수 있는 사람은 다 빌렸고, 갚을 수 없는 사람들까지도 다 빌렷다
그런데 부동산 가격이 추락하니까 빚을 갚을 수 없는 사람이 속출한다
금융위기가 시작된다
–
기축통화 : 달러
1온스 35달러
베트남 전쟁이후 달러 가치 하락
금으로 바꾸려함
그만큼 금이 없음
달러 가치 의심 시작
금태환제 철폐
1971년 달러가 금과 상관없어짐
FRB가 돈을 찍어낸다
우리나라의 중앙은행
근데 중앙은행은 정부가 운영
Federal 연방정부의 ? FRB는 민간기관
정부도 FRB에서 돈으 빌려야한다
민간은행이 돈을 찍어낸다
그런 달러가 세계를 지배한다
몇몇 금융자본들이 세계를 쥐락펴락한다
미국 의존도를 줄이는 주장이 ㅁ낳이 있다
새로운 기축통화를 찾는다던지
하지만 기축통화를 쓸 만큼 경제규모가 큰 나라가 없다 당분간 세계는 미국에 고정된 것이다
그래서 전세계는 미국 금융에 운명을 맡기도 있다
어쩔 수 없다
그래서 돈의 큰 그림, 흐름을 보여면 미국의 금융정책을 알아야한다
📀 2부 : 소비는 감정이다
뉴로 마케팅
어릴 때 광고를 보면서 그런 취향을 가지게 된다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진다
그게 아이에게 이어진다
잠재 고객으로 만든다
자동차 대리점에 가도 풍선이 있다
우리 아이에게 잘해주면 좋게 보인다
아이들이 부모의 구매를 촉구시킨다
Pester Power
조르기 힘
여성 감정적으로 약하다
소비에는 남성보다 여성이 더 약하다
60대가 될 때까지 계속
화장품 병 속의 희망을 찾는다
먼저 내가 원하는 걸 찾아주기를 원한다
이젠 음식과 옷만을 사지 않는다
전자제품 자동차 모든 범위의 상품
여기에 모순이 있다
예전에는 어떤 상품은 특별 성별에게 한정되엇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부재자 쇼핑
현장에 있지 않은 사람의 물건까지도 가는 것
쇼핑 가장이다
마케터가 CCTV를 통해 분석한다
관찰자
주중 주말에 쇼핑물 상점 공학 기차역에가서
어떻게 이동하고 교류하는 지 분석한다
좌회전, 엘리베이터, 화장실
무의식
전화를 하면서도 장애물을 피한다
무의식은 우리도 모르게 우리를 이끈다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
무의식적으로 사고 싶게 만든다
반응하게 만든다
나도 모르게 옛날에 먹었던 음식을 사고
나도 모르게 좌회전을 나모 모르게 한 번 먹어보고 사게 되고
나도 모르게 살이 빠질것 같고
여러 합리화를 일어난다
무의식이 구매를 합리화 시킨다
마케팅 → 합리화를 시킨다
마케팅의 정점
브랜드
예를 들어 파티
마케팅 : 나를 직접 알리는 것 나는 돈이 많아 PR Public Relation : 다른 사람을 통해 알리는 것 쟤는 돈이 많아
광고 Advertisement : 계속 나를 알리는 것
브랜드 인지 : 내 생각에 당신은 돈이 많은 것 같아요 알리지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게 하는 것
뇌 쿨 스팟
시각 뉴런 시냅스 쿨 스팟
브랜드만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브랜드는 편도 Amygdala 에 저장된다
감정을 관장한다
브랜드는 편도에 자리잡아야 한다
감정
감정 마케팅
살아남기 위한 생존소비
생활하기 위한 생활소비
그 이상 과소비
넘어서면 중독소비
이어서 사게되는 이유
Need 없어서
Broken 망가져서
Better 있는데 더 좋아 보여서
No reason 그냥 (남들이 다 사서, 혹은 그냥 모으는)
불안할 때 - 앞으로 못 살 것 같은 매진 같은, ~ 대학 합격 같은 학원 문구 안보내면 안될 것 같은 안하면 안될 것 같은
축구 실험
친한 친구들 13명 중 시합 제외 3명 고르기
너를 제외했다고 거짓 발표를 한다
우리가 실수를 했어 너 할 수 있어
그럴 때 슬펐다 더 기뻐한다
@살짝 가챠 같은 건가 안나오는 그래픽인데 나올 때
비슷하게 토론하기 싫은 사람
너 탈락
아무도 나하고 토론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 동전 크게 그렸다
사회적으로 배척당하면, 구매 욕구 소비를 일으킨다
특히 청소년기에
사탕 6종류
좋아하는 사탕 고르기
친구 선호도 보기
그 다음 다시 좋아하는 사랑 고르기
이상하게 자신의 선택을 다른 친구의 선택으로 바꿨다
7팀중 3팀이 다른 친구 사탕을 따라했다
다른 팀도 동조 현상을 보였다
청소년이 가장 많이 느끼는 것 외로움
이를 매꾸는 것 또래집단
물건을 가지는 것으로 동질감 소속감을 느낀다
마치 노스페이스
다 하는 데 따돌린다던지
얻기 위해 뺐는다 돈을 훔친다
카드
내가 직접 돈을 낸다는 느낌이 없다
카드로 낼 때 고통이 덜한다
카드를 주고 다시 받으니까
죄책감이 덜해서 계속 쓰게 된다
우울할 때
그냥 영화, 슬픈 영화 보여주고
물통을 얼마에 사겟냐고
그냥 영화 2.5달러
슬픈 영와 10달러
슬플 때 더 가지고 싶다 → 더 많은 돈을 낸다
중요한 건 너 슬퍼서 더 많은 돈을 내는 거야 라고 하면 불쾌해한다
의식적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는 것
슬픔 가장 큰 부분이 상실감 → 매꿔야함
어렸을 때로 돌아가면
나는 가치있는 사람이다 자존감이 있다
@나정도면 서울대?
자존감이 높으면 내 외모, 주변 관계에도 만족
낮으면 만족 못함, 나를 꾸미면 되지 않을까
자존감이 낮으면 겉보기를 좋게 만드려고 한다
이상과 현실가의 간격이 크다
그 간극을 매우기 위해 소비
간격이 클 수록 더 크게
자존감으로 인해 잠깐은 오르지만
금새 꺼지고 더 많은 소비를 일으킨다 과소비
쇼핑하면 도파민이 분비된다
쇼핑을 하며 지속해서 그 도파민 분비를 일으키려고 한다
물질소비 체험소비?
@표본이 적은 것 같다
폴 사무엔슨 행복 = 소유 / 욕망
화났을 때
금융 지능은 있는가?
뭐에 손을 대면 안되는 지 모르면서 하려고 하면
손가락이 잘리기 쉽상이다
과거
저축만이 살길이다
안쓰고 아끼면 언젠가 잘 살것이다
고금리였다
그래서 열심히 일하고 모아서 산업을 일으키고 수출하고 한 결과
세계에서 우리 경제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
외부 시장 개방에 대한 압력이 거세겨져
1992 금융 자율화 및 개방시행계획 발표
금융시장이 급속도로 개방
물 밀듯 밀려들어오는 외국자본
선진금융회사들의 휘양찬란한 금융상품을 보면서
그래 저축만이 살길이 아니구나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통화량
오르락 내리락하는 환율
심하게 흔들리는 주가
2000년
금융지주 회사법
금융지주 회사가 은행 외에 증권회사→투자회사를 둘 수 있게
1999년 금융서비스현대화법 미국 영향
유조선 탱크의 간막이가 열렸다.
은행은 투자회사를 우후죽순 만들기 시작
은행은 저축보다 투자를 하라 설득하기 시작
물론 저금리 시대도 영향을 줬다
예금적금으로 받을 수 있는 량이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니
투자를 해라! 솔깃하게 고객들에게 들린다
김영감님에게 중국펀드를 소개했다
중국펀드가 잘 나가니까
그런데 곤두박질 쳤다
자살했다
내가 무슨 짓을!!
다 먹고 살기 위해 그랬어
은행의 비밀을 알아보자
우리는 은행을 이웃이라 생각한다
광고를 철저히 믿는다
펀드 주자자들에게 주거래 금융기관을 선택한 이유
→ 이전에 사용한 금융기관이라서.. 1위
하지만 내가 기대하듯
은행원은 내 돈을 지켜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까요?
은행, 은행원은 뒷 일이 있다
은행도 기업이다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할 수 없다
나를 위해서 추천해주는 구나 가 아니라
은행이 만들어서 추천해주는 구나
공문이 내려준거구나
은행은 때로는 이웃이 아니다
은행원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오해
2012년 기준 국내 펀드 수 10000
세계 2위
금융전문가/투자자도 모르는데 직원이 다 알 수 없다
은행도 다 알지 못한다
상품은 장단점이 있다
상품을 완전히 이해 완전판매
아니면 불완전판매
근데 대부분 좋은 점만, 안 좋은 점은 대강..
대표적인 사례가 저축은행 사태
여러 저축은행이 운영정지를 당함
손해는 투자자 혼자 온전히 떠안게 됨
2001년 3월
상호신용금고법 → 상호저축은행법 개정(제 9조 1항)
하루아침에
상호신용금고가 상호저축은행으로 탈바꿈
저축은행은 은행이 아니라 신용금고
오해하기 쉬움에도 제대로 된 법이 없었다.
저축은행?
신용금고 = 사금고 = 새마을 금고와 같은 작은 금융회사
은행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혼동을 일으켜 많은 돈을 맡겨도 될 것이다 라는 착각
이자도 많이 준다는데
누가 마다하겠나
그 중에서도 많았던것, 후순위채권?
저축은행이 파산했을 경우에
예금자 보호법에 의하면
최고 5천만원까지 원금을보장해주게 되어 있음
근데 후순위채권
말 그대로 후순위
모든 부채를 다 갚은 다음에나 주겠다는, 상환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
왜 이런걸 파냐? 발행하냐?
BIS 때문
은행의 자산이 얼마나 건전한지, 즉 믿을만한지 나타내느 대표적인 지표
총 자산 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 의무구조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
BIS = 기본자기자본/위험가중자산 * 100
우리나라 기준
5% 미만 경영개선권고
3% 미만 경영개선요구
1% 미만 경영개선명령
근데 예금을 빼서 후순위채권으로 돌리면,
부채가 줄어든다 = BIS가 높아지므로 자산이 건전하다는 인정을 받은
예금 = 은행 측에서 빚
채권은? 빚으로 잡히지 않는다
높은 이자를 많이 주면 뒤에 숨어있는 위험
은행은 맑은 날에는 우산을 빌려줬다가
비가오면 우산을 걷는다
ㅡ 마크 트웨인
우산
은행은 내 편이 아니다
펀드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만든 자금을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 후,
수익을 나눠 갖는 금융상품
내가 펀드를 사면
같은 펀드를 산 사람들과 돈이 합쳐져서
수탁회사로 모여진다
수탁회사는 자산운용회사에 투자 - 주식
이익이 나오면, 수익을 나눠준다
펀드는 저축이 아니라 투자
다시말해 다 날릴수도 있다는 뜻
어디에 추자하냐에 따라
주식형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혼합형
채권형
은행에서 펀드를 샀다고 해서
은행에서 펀드를 운영하는 것이 아님
판매자, 돈은 맡는 수탁자에 불과
실제 돈은 자산운영회사에서 운영
은행이나 증권사는 펀드를 팔면서 수수료
팔때 받으면 선취, 나중에 받으면 후취, 90일 이전에 다시 받고 싶으면 수익의 70%를 환매 수수료로
뿐만 아니라
수탁회사와 투자운영회사에는 매년 보수를 줘야한다
이익이 나면 괜찮은
근데 수익을 못냈다고 해서 안내는 것이 아님
원금에서 때어서 준다
상환 기일이 됐을때
원금과 이자를 줄 때에는 일방적을 회사 자체의 이익을 먼저 챙기고
이익이 없으면 고객의 원금에서 일방적으로 삭감
보통 판매보수가 1% 올라가면 투자자의 수익률은 .31% 내려간다는 통계가 있다
1%가 어때서
매월 40만원씩 투자한다고 했을 때
9%, 10%
30년 이후 1억 4600만원 차이
그러니 수수료는 .1%라도 아껴야한다
근데 보이지 않는 비용이 또 있다!
주식 매매수수료
주식을 매매할때마다 쓰는 수수료
매매회전율
고객의 돈으로 주식을 샀다가 파는 것
돈을 100% 한 번 사고 파는 것
미국은 보통 100%
우리나라는 1400 1500%가 허다했다
많이 돌리니 매매수수료가 높다
그러니 펀드 회전율을 보라
어떤 펀드를 사야하나?
펀드 상품 읽는 법
자산 운용사 / 투자 전략 / 주로 어디에 투자하는지 / 시리즈 번호(나름 잘가는) / 수수료 체계
M 에셋 / 디스커버리 / 주식형 / 4 / class C A 선취, B 후위, C 둘다 없는
지금 제일 잘나가는 펀드는
이미 최고점에 있따는 것
고수익 상품 = 고위험 상품
수익률이 높다고 펀드만 하지말고
자산은 분산 투자해라
보험
위험 관리를 위한 비용
보험은 재태크 수단이 아니다
변액보험
위험 보험료
부가 보험료 (사업비 수수료)
저축 보험료 (나머지 80 90 펀드에)
수익이 나면 연금형태로 돌려주는
근데 대부분 상품의 실효수익률이 지난 10년간의 물가상승률 3.19%에 미치지 못함
사업비 수수료는 보통 광고비로
정액보장보험
ㅡ 중복 보상
ex 생명 보험
ㅡ 암 보험 3개를 들고 암에 걸리면 각각 1억씩 3억을 받는다
실손보장보험
ㅡ 비례 보상, 실제 일어난 손해에 대해서만
ex 손해 보험
ㅡ 나눠서 1억만
실손보장보험은 하나만 들어라
파생상품
사과
사과로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내면 그게 파생상품
사과 파이, 주스 잼, 식초
선도계약 선물 옵션 스왑
선물
농부가 사과 농사를 짓는데
어떻게 될지 몰라
한 업자가 해당 100원을 보장해주겠따
100원이 넘으면 손해, 안되면 업자가 손해
예측할 수 없다는 것 = 파생상품은 도박성이다
2008년에 발생한 미국금융위기의 주범
대출 업자는 주택을 담보로 해서 대출을 해준다
서브프라임모기지에서 돈을 받을 권리를
증권으로 만들어서 투자 은행에 팔았따
투자은행은 모기지론에서 파생된 상품
심지어 모기지론을 갚지 못햇을 때를 대비한 상품을 만들어 판
근데 부동산 값이 떨어지고 빚을 못갚는 사람들이 생기자
서브 프라임 모기지가 부실
파생상품의 원재료가 부실해지자 파생상품도 부실해짐
그래서 파생상품을 판매한 베어스턴스와 리먼브라더스가 파산
이와 연계된 또 다른 파생상품들이 전세계에, 전세계 금융 비상
파생상품은 썩은 사과는 사과랑 섞어 파는 것이랑 똑같다
FQ Financial Quotient
금융지능
@뭐.. 그렇구나..
히포크라테스 선서
📀 4부 | 세상을 바꾼 위대한 철학들
아담스미스
도덕감정론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
이기적인 존재인 인간이 어떻게 도덕적인 판단을 할 수 있나?
기본적으로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도덕적인 행동을 한다는 것
이 것이 가능한 것은 우리 마음속에 공명정대한 관찰자가 있기 때문
이기심을 잘 조절해서 도덕적으로 행동하게 한다는 것
찰스 타운젠드 공작이 양아들의 대륙 여행이 동행하여 가정교사를 해달라
많은 사상가들을 만남
국부론의 시작
18세기
봉건주의가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시작되던
영국에서는 산업혁명을 싲가으로 생산력이 증가
늘어난 상품을 팔 수 잇는 더 넓은 시장 필요
자유무역 활발
국가의 부를 금은의 축적으로 보는 중상주의가 지배적
프랑스 여행에서 만난 프랑수아 케네
케네 육체론
사람이 식량을 먹어야 살 수 있듯이
인간이 노동을해서 식량과 원료를 업도 상품을 유통해야 사회가 성장
세 개의 계급, 화폐는 그 세 계급 사이를 돌며 생산물을 공급한다
마치 혈액처럼
또한 토지만이 부의 원천
중론주의
스미스에게 큰 영감
시장경제는 사고 파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낳으면 살회의 자원을 적절하게 배분할 수 있다
국부론
어디서든 노동이 이루어지면 부가 생산된다
국부 : 모든 국민이 연간 소비하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의 양
무엇이 국부를 만들어내나
프랑스와 케네 부는 농업이 만든다
스미스 분는 노동이 만든다
모든 가치는 노동에 의해 생기므로 상품의 가치는 생산하는데 들어간 노동량이 좌우
보이지 않는 손
빵을 먹으 수 신는 것는 빵집 아주머니의 자비심이 아니라
돈을 벌고 싶은 이기심 때문
하지만 결국 가격을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잇어 시장이 돌아가게 만든다
자유로운 시장만이 개인과 국가를 부자로 만든다
완전한 자유 시장 체제
개인의 경제적 이심은 사회의 도덕적 한계 내에서만 허용
완벽하지 않는 원고를 남기지 않았다
국민 대부분이 가난하고 비참하게 사는데 그 나라가 부유하다고 말할 수 없다
마르크스
케인스
하이에크
케인스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자본주의는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
경제위기가 닥칠 때 급직적 사상가가 다시 주목받는다